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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Concurrency 마스터하기

Go 언어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많은 개발자가 Go를 선택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바로 ‘동시성(Concurrency)‘인데요.

가볍게 생성되는 고루틴(Goroutine)과 안전한 데이터 교환을 위한 채널(Channel)은 정말 매력적인 도구들이거든요.

하지만 막상 실무에 적용하려다 보면 “채널과 뮤텍스 중 무엇을 써야 할까?”, “고루틴이 종료되지 않고 계속 메모리를 점유하면 어떡하지?” 같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이 시리즈는 고루틴과 채널의 기본 개념에서 시작해 파이프라인 패턴, 컨텍스트를 활용한 제어, 그리고 동시성 안전(Concurrency Safety)을 위한 깊은 원리까지 단계별로 다루는데요.

단순히 “어떻게 쓴다"를 넘어, “왜 이렇게 설계되었는가"를 이해하고 실무에서 마주칠 수 있는 함정들을 피하는 방법에 집중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Go 동시성 모델에 대한 여러분의 시야를 확 트이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미리 알아두실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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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최신 Go 버전의 기능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는데요.

기본적인 동시성 패턴뿐만 아니라, Go 1.25에 도입될 예정인 synctest 패키지나 최신 런타임 스케줄러의 동작 방식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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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키워드와 make(chan) 문법은 알지만, 실제 프로젝트에 동시성을 적용하는 데 두려움을 느끼는 초중급 개발자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은데요.

복잡한 동시성 버그(데드락, 레이스 컨디션)로 인해 밤을 새워본 경험이 있는 중급 개발자분들께도 분명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물론 Go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따라오실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했지만, Go의 기본 문법(함수, 구조체, 인터페이스 등)은 알고 계신다는 전제하에 진행됩니다.